奈良大和四寺巡礼

奈良大和四寺巡礼

室生寺무로지 절―득도한 부처님

무로지 절은 여인이 절에 들어가는 것이 금지되었던 옛날부터 여성을 깊은 자비로 받아들여 왔습니다. 고야산은 철저한 여인 금제로 유명하지만 무로지 절은 「여인 고야」라고 불리며 사랑받아온 역사를 갖고 있는 절입니다.
무로 마을은 깊은 산속에 맑은 물이 흐르며 예로 부터 용신이 살고 있는 영지로서 소중히 여겨져 왔습니다. 금당의 본존은 매우 아름다운 모습이며 불교의 개조인 석가모니가 득도한 모습으로 민중을 구제하는 부처님으로서 두터운 신앙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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